북한 당국이 ‘제2차 산림복구 사업’을 내세워 전국적인 나무 심기 운동을 강하게 밀어붙이고 있으나 정작 현장에서는 형식적인 식수와 땔감 확보에만 열을 올리는 모습들이 포착되는 등 사업 취지가 무색해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...